월드클래스 심포닉 메탈 밴드 ‘나이트위시’ 내한공연 개최

2022-11-21 14:45 출처: 쓰리피엠

‘나이트위시’ 내한공연 개최(사진 제공: 아이원이앤티)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1월 21일 -- 세계적인 심포닉 메탈 밴드 나이트위시의 내한공연 ‘Nightwish Live in Seoul’이 2023년 1월 23일 KBS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핀란드 출신의 심포닉 메탈 밴드 나이트위시는 1996년 데뷔 이래 유럽을 넘어 세계적인 밴드로 활약하며 화려하고 웅장한 음악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아 왔다. 탁월한 연주 실력과 여성 리드보컬 플로어 얀센(Floor Jansen)의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국내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나이트위시는 2001년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세 번째로 한국을 찾게 됐다.

음악 레이블·에이전시 아이원이앤티(IONE ENT)가 주최하고, 공연기획사 케이비이에스(KBES)와 미디어코드(Media Code)가 공동 주관하는 나이트위시 공연은 팬데믹 이후 최초로 개최되는 세계적인 메탈밴드의 내한공연이다. 이번 나이트위시 내한공연에서는 한국 팬들을 위해 한정판으로 얼리버드 및 밋앤그릿(Meets & Greets) NFT 티켓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티켓은 11월 21일(월) 뮤직 NFT 서비스 쓰리피엠(3PM)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NFT 티켓 외 일반 티켓은 11월 25일(금)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1월 개최될 내한공연은 나이트위시 ‘Human. :II: Nature.’ 월드투어 2023의 일환으로, 2016년 첫 단독 내한공연 이후 7년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콘서트이다. 2016년 내한공연 당시 공연장인 블루스퀘어홀 전석이 매진됐으며, 아티스트와 만날 수 있는 한정 VIP 티켓은 오픈 후 14초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나이트위시 내한공연의 오프닝은 국내 헤비니스 음악계의 대표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5인조 록밴드 메스그램(Messgram)이 공연할 예정이다.

나이트위시 내한공연 ‘Human. :II: Nature. Live in Seoul’은 1월 23일 오후 6시,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KBS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티켓은 인터파크 및 3PM에서 예매할 수 있다.

쓰리피엠 개요

쓰리피엠(3PM)은 음악 NFT (Non-Fungible Token)를 기획·발행하는 음악 NFT 솔루션 팀이다. 3PM은 음악 산업 구조로 인해 시장 진출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인디 뮤지션이 NFT를 통해 자신의 작품을 더 많이 알리고 판매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 NFT를 제공함으로써 자산 이상의 가치를 전달하는 큐레이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22년 4월 기준 총 19건의 음악 NFT를 출시한 3PM은 더 많은 아티스트가 NFT를 통해 소비자와 만날 수 있도록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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