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칸트, 캔스톤 C601 제페토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 출시

소규모 카페에 최적화된 뉴트로 디자인 인테리어 스피커
여행 갈 때 들고 떠날 휴대용 올인원 플레이어
블루투스, FM 라디오, USB, TF 메모리, 디지털 시계까지

2022-11-11 10:20 출처: 베칸트

베칸트는 소규모 카페에 최적화된 뉴트로 디자인 인테리어 스피커 캔스톤 C601 제페토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를 출시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1월 11일 -- 음향기기 전문 제조·유통기업 캔스톤어쿠스틱스(대표 한종민, 이하 캔스톤)와 음향 전문 유통사 베칸트(대표 최대연)가 공동으로 기획한 캔스톤 C601 제페토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가 출시됐다.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여가 문화와 시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용한 신제품은 책상 위에 무심코 던져봐도 시크한 멋이 돋보이고 자연을 배경으로 멋스러움이 살아나는 외형을 배경으로 완성한 다섯 번째 에디션이다.

신제품은 일상에서 지친 마음에 위로가 필요하다면 벗이 되는 선율과 내 사연 같은 남의 이야기에 울고 웃게 만드는 라디오, 나만의 영화 감상을 위한 맞춤형 스피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을 의미하는 시계까지 총 4가지 핵심 기능을 단 하나의 제품에 고스란히 담아낸 아이디어 결과물이다.

베칸트 담당자는 “탈권위적인 제도에 거부감을 드러내는 현대인이 옛것에 집중하는 건 불편한 것을 마냥 수용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다. 첨단 기술에 옛 손때 묻었을 것 같은 감성을 담아냈지만, 본질은 생소함보다 익숙함을 향했다. 흔히 옛것을 추억하면 레트로, 새로운 것을 추구하면 뉴트로라고 말하는 분위기에서 이번 제품은 중간 포지션을 노렸다”고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

신제품은 디자인부터 예스럽다. 아니 서두에서 언급한 레트로와 뉴트로의 중간을 겨냥했다. 어떻게 보면 예스럽지만 어떻게 보면 세련된 느낌이 교차하는 디자인의 본질은 과거에 초점을 맞췄다. 시골 점방의 금고 위에서 금방이라도 울려 퍼질 것만 같은 추억 속의 형태다.

그 점에서 세상이 변하고 기술이 진화하고 바쁜 일상에서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는 그 순간에 캔스톤과 베칸트는 조금은 느리게를 외치는 느낌이다. 고통스러운 가죽 손잡이 장식은 세워둬도 충분하지만, 왠지 어딘가에 걸어둬야 할 것만 같은 아기자기한 멋이 담겼다.

캔스톤 C601 제페토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가 제시한 색상은 스킨블랙과 체리우드 2가지다. 생긴 것과 다르게 최신 기능을 담았다. 무선 기술인 블루투스 5.1 버전을 적용해 스마트 단말기부터 노트북, PC, 게임기, TV까지 선 없이 페어링으로 연결해 풍부한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다.

그저 편하게 사용하고 싶다는 사용자라면 MP3 음악 감상 기능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Micro SD 메모리 또는 USB 메모리에 음원을 저장하고 연결하면 모든 준비가 끝난다. 최신 디지털 문물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골 어르신도 쉽게 조작할 수 있다.

하지만 신제품의 결정적인 예스러움은 바로 라디오다. 예상치 못한 간섭에 잠시 일렁이는 지직거리는 잡음은 오늘날 디지털 음원의 깨끗함이 절대 따라 하지 못하는 개성이다. 캠핑이나 아웃도어, 여행 그리고 일상에서도 라디오만큼 다방면으로 어울리는 기능도 없다.

많은 라디오 제품이 안테나를 숨겨 매끈함을 내세우는 것이 트렌드라지만, 역으로 금속 재질 폴대 안테나를 당당히 내세워 레트로 느낌을 확실히 살렸다. 보기에는 투박하지만, 주파수 수신 성능 하나만큼은 금속 폴대 안테나가 우수하다.

물론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들려주는 기능은 스피커라면 빼놓을 수 없는 핵심이다. 스피커 장인이 주축이 된 캔스톤과 베칸트가 합심해 전략적으로 제품을 선보이는 이유다. 제대로 들려주기 위한 두 회사의 고심은 소리에 최적화된 설계 그리고 장르에 맞는 총 6개의 EQ 모드가 첫 번째 출구다.

그리고 두 번째 출구는 MDF 바디다. 한국인이 최적화된 사운드 튜닝은 좀 더 나은 소리를 위한 과정일 뿐 근본적으로 고밀도 우든 MDF 바디의 안정감 있는 울림과 저음을 더욱 풍부하게 하는 에어 덕트 시스템이 더욱 듣기 좋게 정제된 소리를 만들어낸다.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기본은 배터리 연결 없이도 최대 8시간 연속 구동하는 설계다. 상시 구동돼야 하는 소규모 업장 예를 들면 카페, 제과점 같은 장소 그리고 일상이라면 USB 5V 단자로 전기를 손쉽게 공급받는다. 하지만 휴대해야 할 캠핑이나 여행 용도라면 내장된 배터리로 구동된다.

하지만 사용하지 않을 때를 대비한 마지막 기능 한 가지를 갖췄다. 일상에서는 24시간 시간을 안내해주는 편리한 디지털 LED 시계로 사용할 수 있다. 라디오 알람 기능을 이용해 아침에 직장인의 늦잠 고민도 일부 해결할 수 있다.

캔스톤 C601 제페토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라디오를 국내 독점 유통하는 베칸트 최대연 대표는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쉽게 질리지 않는 디자인의 제품이 갖춰야 할 기능에 대해 고민했다”며 “레트로와 뉴트로에서 답을 찾아냈고, 현대인의 마음속 여유를 찾는 움직임 ‘캠핑’ 그리고 1인 가정과 소규모 카페를 겨냥한 맞춤 스피커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베칸트 개요

스피커를 좋아하고 스피커를 전문적으로 다루던 약 30년 업력의 음향 전문가가 이 땅에 제대로 된 소리를 선보이고자 힘을 모았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음질 설계를 지향한바 기본적인 오디오 튜닝을 거쳐 맑고 청아하지만 과하지 않은 저음으로 오래 들어도 질리지 않는 음향을 구현하고자 한다. 오디오 시장에서 제대로 된 설계와 진정성 있는 노력으로 사용자께 남다른 만족을 안겨드리겠다. 캔스톤어쿠스틱스와 베칸트의 합심으로 앞으로 선보일 오디오 제품군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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