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전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 향상을 목표로 건강한 지역공동체 역할 감당

2022-11-10 17:20 출처: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왼쪽부터 윤종선 드림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대표와 대전대학교 LINC3.0사업단 이영환 단장, 사회복지학과 학과장 남미애 교수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뉴스와이어) 2022년 11월 10일 -- 드림풀 부스러기사랑나눔회(대표 윤종선)가 10일 대전대학교(총장 남상호) LINC3.0사업단(단장 겸 산학부총장 이영환), 사회복지학과(학과장 남미애 교수)와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건강한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인적·물적 자원의 충분한 지원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협의했다.

드림풀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대표는 “이번 협약은 양 기관 상호 간의 전문성과 활성화를 도모하며,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한 발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앞으로도 대전대학교와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으로 전문 사회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미애 학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함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배우고 이를 다시 연구와 교육,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지역아동의 복지 및 인권 향상에 기여하고 더불어 사회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환 대전대학교 LINC3.0단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인적·물적 자원 등 각 기관이 갖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하고 공유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정주환경 개선 및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대전대학교 LINC3.0사업단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풀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시작된 이래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미션을 갖고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다음 세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꿈을 채우고자 36년간 빈곤 환경의 아이들과 그 가정을 위해 아동 중심, 현장 중심, 후원자 중심의 원칙 아래 다양한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아동복지기관이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개요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1000원의 생명씨앗으로 시작해 ‘빈곤 환경의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 권리를 보장한다’는 미션을 갖고 35년간 빈곤 환경의 아이들과 그 가정을 위해 아동 중심, 현장 중심, 후원자 중심의 원칙 아래 다양한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아동복지기관이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빈곤·결식 아동이 한 명도 없는 나라를 만드는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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