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교육기업 아템포컴퍼니, 인천 서구와 에너지 체험형 수업 ‘생태전환예술학교’ 운영

참가 가족들, 발전소 견학·에너지 퀴즈·업사이클링 팝업북 만들기 등 진행
관내 발전 4사, 포스코에너지 인천발전·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참여

2022-11-10 10:00 출처: 아템포컴퍼니

에너지 체험형 수업 ‘생태전환예술학교’ 참가 가족들이 에너지 워크숍을 갖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1월 10일 -- 아템포컴퍼니가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 지역 내 발전 4사와 11월 한 달간 총 8회에 걸쳐 진행하는 ‘서구생태전환예술학교’를 운영한다.

인천 서구와 서구문화재단이 ‘회복탄력 문화도시 서구’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생태전환예술학교’는 환경·에너지·에코를 주제로 한 업사이클링 체험형 원데이 워크숍 및 융복합 예술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사업에는 △포스코에너지 인천발전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한국서부발전 서인천발전본부 △한국남부발전 신인천빛드림본부 관내 발전 4사가 힘을 보태 프로그램의 질을 높인다.

5일 진행된 1회 차 프로그램은 포스코에너지 인천발전소에서 에너지 워크숍 형태로 열렸으며 10가족(30명)이 참여했다. 가족들은 △전망대 투어 △에너지 홍보관 관람 △에너지 퀴즈 타임 △태양광 발전 미니카 만들기 △자전거 발전기로 솜사탕 만들기 △그림으로 표현하는 에너지 그림 그리기 및 발표 등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또한 포스코에너지 인천발전 외에 발전 3사 담당자가 모두 참여해 프로그램을 더 알차게 만들었다.

다음날인 6일 진행된 2회 차 프로그램은 신현동에 위치한 회화마을 커뮤니티센터에서 버려지는 그림책을 활용해 나만의 팝업북을 직접 만들고, 팝업북을 읽어주는 것으로 진행됐다.

한편 서구 생태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이번 서구생태전환예술학교는 10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체험 신청을 받은 결과, 총 300여 명이 모집됐다. 관련 프로그램은 11월 27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가족 단위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템포컴퍼니 개요

아템포컴퍼니는 유아음악놀이 소리탐험대, 악기연구소 등 다양한 예술 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통해 예술의 일상화를 만드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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