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영이서점, 영유아를 위한 성장 그림 동화책 ‘늑대야, 물지 마!’ 출판

내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자꾸 친구를 문다면, 부모와 아이가 함께 꼭 봐야 할 동화책

2022-11-10 10:00 출처: 도서출판 영이서점

‘늑대야, 물지 마!’, 영이 글/그림, 도서출판 영이서점, 148x210mm, 32p, 1만2000원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1월 10일 -- 도서출판 영이서점이 영유아를 위한 성장 그림 동화책 ‘늑대야, 물지 마!’를 출판했다.

‘늑대야, 물지 마!’는 아직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서툰 만 2~3세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동화책으로, 어린이집에 다니는 남자아이인 ‘하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하나는 어린이집에서 기분이 나쁘거나 원하는 것이 있을 때 친구를 무는 행동을 한다. 그때마다 마치 피노키오가 거짓말을 하면 코가 자라나는 것처럼 하나의 신체에 변화가 일어난다. ‘늑대야, 물지 마!’ 속 하나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감정에 대해 알고,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늑대야, 물지 마!’의 저자 영이(필명) 작가는 대학교에서 미술교육을 전공했고,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미술 교사로 교편을 잡았다.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면서 아이의 날 것 그대로의 감정을 보고,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그림책을 펴냈다.

영이 작가는 “이번 작품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그림책을 통해 세상의 어린이들과 어른들에게 아름답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싶다”고 말했다.

도서출판 영이서점 담당자는 “불편한 자기 감정을 인지하고 표현하는 것에 서툰 모든 어린이와 어른이들에게 그림 동화책 늑대야, 물지 마!를 추천한다”며 “동화책 속 하나의 이야기와 부록(역할 놀이 인형 만들기)을 통해 무는 아이의 마음과 물린 아이의 마음에 대해 알아보고, 마음을 표현하고 소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도서출판 영이서점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어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컬러링 북, 에세이 등 책의 물성을 이용해 누구나 공감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힐링 서적을 출판한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도서출판 영이서점 개요

영원한 이야기, 도서출판 영이서점은 작지만 소중하고 영원한 이야기를 만드는 1인 출판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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