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리퀴드 코리아-GS에너지, 에너지 전환 및 탄소 중립 위한 협력 MOU 체결

2022-11-09 08:30 출처: 에어리퀴드 코리아

에어리퀴드 코리아-GS에너지 MOU 협약식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1월 09일 -- 에어리퀴드 코리아와 GS에너지가 에너지 전환 및 탄소 중립을 위한 협력을 위해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MOU의 주요 범위는 국내외 CCUS (Carbon Capture, Utilization and Sequestration), 저탄소 수소와 암모니아, LNG 터미널의 냉열 활용 등이다.

GS에너지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에어리퀴드 그룹 최고 경영자(CEO) 프랑소아 자코, 에어리퀴드 코리아 니콜라 푸아리앙 대표와 GS에너지 허용수 사장, 수소신사업개발부문 이승훈 상무를 포함한 양 사 경영진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는 각 사 보유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에너지 전환 및 탄소 중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에어리퀴드 코리아는 에어리퀴드가 보유한 다양한 전문 기술을 활용해 여수 산업단지 및 국내 전체의 탄소 중립을 위해 CCUS, 저탄소 수소 및 암모니아, GS에너지의 LNG 터미널에서 발생하는 냉열 에너지 활용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에어리퀴드 코리아 니콜라 푸아리앙 대표는 “한국의 에너지 전환 및 탄소 중립을 위해 GS에너지와 협력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이 분야의 선도 기업인 양 사 간 강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에어리퀴드 개요

산업 및 의료용 가스, 기술, 서비스 분야의 세계 선도 기업인 에어리퀴드는 75개국에서 약 6만6400명의 직원이 380만명이 넘는 고객과 환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산소, 질소, 수소는 생명, 물질과 에너지에 필수적인 작은 분자들이다. 이것들은 에어리퀴드의 과학적 영역을 상징하며, 1902년 회사 창립 이래로 에어리퀴드 활동의 중심에 있어 왔다. 미래를 준비하면서 오늘 행동하는 것이 에어리퀴드 전략의 핵심이다. 에어리퀴드는 2025년 전략 계획인 ADVANCE를 통해 재무적 차원 및 재무 외 추가 부분을 결합한 글로벌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로운 시장에 위치해 그룹은 탄력성과 강점을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 혁신 능력 및 기술적 전문성과 같은 주요 자산의 이점을 누리고 있다. 그룹은 특히 수소와 함께 기후 및 에너지 전환에 기여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헬스케어, 디지털 및 첨단 기술 분야의 발전을 위한 조치를 취한다. 에어리퀴드는 2021년 230억유로가 넘는 매출을 거뒀으며, 매출 40% 이상은 생명·환경을 보호하는 솔루션이 차지했다. 에어리퀴드는 유로넥스트 파리 증권거래소(compartment A)에 상장돼 있으며 CAC 40, CAC 40 ESG, EURO STOXX 50 및 FTSE4Good 지수에 속해 있다.

에어리퀴드 코리아 개요

1996년 한국에 진출한 에어리퀴드는 국내 주요 산업 분야(석유화학, 철강, 반도체, 자동차 제조 등)의 성장에 필요한 산업용 가스 및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홈 헬스케어 활동 부문에서도 강력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또 한국 수소 경제 발전의 초석을 다진 핵심 기여자로서 미래 친환경 에너지 사업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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