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바, 공개서한 보내 목질 바이오매스 및 스마트 산림 관리 중요성 강조한 과학자 550명 지지

2022-10-31 10:15 출처: Enviva Inc. (뉴욕증권거래소 EVA)

베데스다, 메릴랜드--(뉴스와이어) 2022년 10월 31일 -- 지속 가능한 목질 바이오매스를 생산하는 세계적 기업 엔비바(Enviva Inc.)(뉴욕증권거래소: EVA)가 전 세계 과학자 550명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유럽 의회 및 유럽 이사회 의장에게 목질 바이오매스 및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기후 관련 이점을 기술한 공개서한을 보낸 것을 두고 다음의 성명서를 31일 발표했다.

엔비바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되는 산림에서 조달한 목질 바이오매스가 기후 변화 완화, 화석 연료 없는 에너지 미래 구현 및 건전한 산림 유지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한 전 세계 과학자 550명을 지지한다. 목질 바이오매스는 미국 남동부의 산림에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공급되는 목질 바이오매스를 포함한다. 과학자들의 견해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엔비바의 사명 및 접근 방식에 부합하며, 엔비바는 과학자들의 공개적인 입장 표명을 높게 평가한다.

특히 EU가 재생에너지지침(Renewable Energy Directive) 개정을 논의하는 가운데 엔비바는 과학과 산림 관리 및 생태학에 대한 심층적인 전문 지식을 근거로 한 전문가들의 의견이 EU의 기후 변화 목표 달성을 위한 목질 바이오매스 사용과 관련된 정책 논의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엔비바는 책임 있는 산림 관리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공급되는 목질 바이오 에너지를 공급하는 데 계속 전념하며 고객이 생애 주기 동안 배출하는 탄소를 줄이고 기후 협약을 이행할 기회를 제공한다.

‘기후를 위한 스마트 산림 관리 필요성에 관한 과학자 서한’ 전문 링크: https://bit.ly/3NzYlyN

엔비바(Enviva Inc.) 개요

엔비바는 세계 최대 산업용 목재 펠릿 생산업체로, 천연자원인 목재 섬유를 가공해 지속 가능한 재생 에너지원인 목재 펠릿 형태로 생산한다. 엔비바는 버지니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조지아, 플로리다 및 미시시피에서 연간 총 생산력이 약 620만 미터톤에 달하는 공장 10곳을 소유 및 운영하고 있으며 앨라배마주 에페스에 11번째 공장을 짓고 있다. 엔비바는 영국, 유럽 연합, 일본의 신용도 높은 고객과 체결한 장기 보증 구매(take-or-pay off-take) 계약을 통해 자사 목재 펠릿 대다수를 판매하며 철강, 시멘트, 석회, 화학 및 항공 연료 등의 분야가 에너지 전환을 촉진하고 저감하기 어려운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버지니아 체서피크 항구, 노스캐롤라이나 윌밍턴 항구, 미시시피 패스커굴라 항구 소재의 자사 심해 터미널과 조지아 사바나, 앨라배마 모빌, 플로리다 파나마 시티의 해양 터미널을 통해 목재 펠릿을 수출하고 있다.

웹사이트(www.envivabiomass.com)를 방문하거나 소셜 미디어에서 엔비바를 팔로우(@Enviva)하면 엔비바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2102700616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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