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은평경찰서, 우회전 보행자 안전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버스 운전자 대상 개정된 도로교통법 및 보행자 안전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2022-10-28 11:56 출처: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

우회전 보행자 안전 강화 교통안전 캠페인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10월 28일 --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지역본부장 김연화)가 은평경찰서와 함께 10월 27일(목) 은평구에 위치한 진관공영차고지에서 ‘우회전 보행자 안전 강화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민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7월에 개정 시행된 도로교통법 관련 버스 기사들의 혼란 최소화, 조기 정착 및 보행자(횡단보도, 이면도로, 어린이보호구역)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강조하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특히 버스는 우회전 과정에서 횡단보도 보행자와의 사고 발생 시 대형 사고로 직결되기 때문에 개정된 우회전 통행 방법 홍보가 시급했다.

공단과 은평서에서는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담은 교육 자료를 작성해 버스 기사에게 배포했고, 우회전 통행 방법에 대한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임걸 서울은평경찰서 서장은 “버스 차량의 경우 사각지대가 일반 차량보다 많아 우회전 시 보행자를 특히 더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연화 도로교통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은 “버스 기사는 교차로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 의무를 반드시 준수하고, 특히 보행자가 통행하려고 손짓할 경우 주의해 운행할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 서울특별시지부 개요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교통안전 교육, 사고 조사, 안전 기술 지원, 교통 방송, 운전면허 관리, 연구 개발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는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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