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스포츠도시 광주’ 비전과 전략 모색

스포티즘82, 광주광역시와 함께 14일(금) 제1회 스포츠도시 광주 국제포럼 개최… IOC, FIFA 등 국제 스포츠 전문가 참석

2022-10-05 14:00 출처: 스포티즘82

스포츠도시 광주 국제포럼 공식 포스터

광주--(뉴스와이어) 2022년 10월 05일 -- ‘지속가능한 스포츠도시 광주’ 비전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린다.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조선대학교와 스포티즘82가 주관하는 제1회 2022 스포츠도시 광주 국제포럼이 14일(금) 광주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다.

‘스포츠도시 광주 국제포럼’은 2015 하계유니버시아드와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개최한 바 있는 광주시가 글로벌 스포츠 중심도시로서 국제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국제포럼이다. 포럼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등 국제 스포츠조직 관계자와 국내·외 석학,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가 지속가능한 스포츠도시로서 도약하기 위한 방안과 2038 광주·대구 아시안게임 유치를 위한 전략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진행될 이번 포럼은 4가지 세션으로 구성된다. 국제 스포츠조직의 관점, 선수 관점, 시민의 관점(공모전 발표) 그리고 학계의 관점(학술대회)에서 스포츠도시 광주의 입지를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2038 광주·대구 아시안게임 유치 성공을 위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시각과 의견을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발표와 토론에는 IOC 레거시 총괄을 역임하고 있는 타니아 브라가(Tania Braga), IOC 전략기획 자문이자 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국제대학스포츠연맹의 상임고문이었던 알란 쇼(Alan Shaw), 국제축구연맹(FIFA) 토너먼트 부장 말리 플로레스(Marley Flores), 2019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 성공을 함께한 스포츠 마케팅 전문가인 BCW (Burson Cohn & Wolfe) 스포츠 대표 라스 하우 페더슨(Lars Haue-Pedersen)이 참석, 국제 스포츠계 최신 동향과 유치 성공 전략에 대한 지식 전수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 기보배 선수 그리고 김세진 배구감독이 참가해 선수 관점의 의견을 공유하며, 국내 스포츠계 석학들이 참여하는 특별 세션인 학술 토론도 진행된다.

‘스포츠도시, 광주 국제포럼’을 주관하는 최지아 스포티즘82 대표는 “스포츠도시 광주의 비전을 수립하고 액션플랜을 실천하는 일에 지역의 민·관·학이 협업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국제스포츠대회 개최를 통해 기본적인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만큼 광주광역시가 이번 국제포럼을 통해 스포츠도시로서 한층 성장할 수 있도록 스포츠 종사자 및 스포츠계 진출 희망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럼 참여를 원하는 참가자는 2022 스포츠도시 광주 국제포럼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등록하거나, 행사 포스터의 QR 코드 스캔을 통해 등록을 진행할 수 있다. 등록 문의는 SCGF2022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스포티즘82 개요

스포티즘82(SPTZ82)는 스포츠를 매개로 개인과 개인, 국가와 국가 간에 국제 교류를 통해 다양한 관계의 장을 형성시키고자 설립된 스포츠 전문 커뮤니케이션 회사다. 스포츠에 대한 열정, 공유, 연결, 및 확장을 목표로 두고 있으며 국제스포츠 인재 양성 및 관계 발전을 위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지식과 정보를 전파함으로써 스포츠 미래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낸다.

웹사이트: http://sptz8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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