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저주파 치료기 PT100’ 제공

닥터신과 스포츠 에이전시 어썸스포츠와의 협약 체결 통해 제공
휴대성과 편리성으로 선수들의 만성적인 근육통 해소에 도움 기대
훈련장이나 호텔, 집, 이동 중인 버스 안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
한국의료기기 안전정보원으로부터 제조 인증을 받은 안전 의료기기
다양한 자극 모드와 디테일한 자극 강도로 맞춤형 설정 가능

2022-07-21 13:30 출처: 에스엔제이스페이스

롯데 박세웅 선수가 제공된 PT100을 경기 전·후 호텔에서 사용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7월 21일 -- 에스엔제이스페이스가 제작한 의료기기와 생활 건강제품 브랜드 닥터신(개발자 신규철 정형외과 원장)이 스포츠 에이전시 어썸스포츠와 협약을 맺고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휴대용 저주파치료기 PT100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닥터신에서 어썸스포츠와의 협약을 통해 LG, 삼성, 두산, 롯데, 키움 소속 프로야구 선수들에게 제공하는 저주파치료기 PT100은 야구선수의 만성적인 어깨(회전근개), 팔꿈치, 손목, 허벅지 등의 근육 통증을 줄여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저주파치료기 PT100은 병원에서 사용하는 물리치료기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가볍고 작은 사이즈로 이동도 용이해서 야구선수들이 훈련장이나 호텔, 집 등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한국의료기기 안전정보원으로부터 제조 인증을 받은 의료기기 제품이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닥터신의 저주파치료기 PT100은 일반 마사지 모드 외에 경피신경 자극과 신경근 자극 모드 기능까지 갖추고 있으며, 부위별로 추천 주파수, 펄스폭, 작동 시간이 기본으로 세팅돼 있어 증상별, 부위별로 맞춤 케어를 할 수 있다.

또한 터치스크린 방식을 적용해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자극 강도도 1에서 100까지 조절할 수 있어 본인에게 알맞은 자극 강도를 디테일하게 설정할 수 있다.

닥터신은 고가의 수입 의료기기에 의존하던 기존 저주파 자극기 시장에 뛰어들어 국내 개발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를 시작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가정에서 할 수 있는 홈 의료기기 시장의 성장으로 저주파치료기 PT100 판매도 증가하고 있다.

닥터신의 신규철 대표는 “프로야구 선수들이 저주파치료기 PT100을 사용해 운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근육통을 치료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경기를 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휴대성이 좋아서 이동 시에도 차 안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의 물리치료 효과를 언제 어디에서나 누릴 수 있는 것이 저주파 치료기 PT100”이라고 장점을 설명했다.

저주파치료기 PT100은 신체에 전류를 흘려 저주파 자극을 하는 기기이기 때문에 심장질환자, 임산부 등은 반드시 전문 의료진과 상담을 통해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에스엔제이스페이스 개요

에스엔제이스페이스의 브랜드 ‘닥터신’은 20년간 우리 몸(身)의 오랜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더 건강하고, 더 나은 인생을 위한 솔루션 제품을 만들고 있다. 닥터신은 분야별 전문 의료진(척추, 관절, 재활, 내과), 물리치료사, 운동생리학 전문가, 개발 제품 품평단 등과 함께 한다. 바른 자세부터 신체 관리까지. 닥터신 제품과 함께하는 일상생활 속에서 생겨나는 작은 변화들로 보다 나은 내일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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