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중랑청소년센터, 에너지절약 프로젝트 ‘우리는 청소년 에너지리더’ 모집

2020-07-01 17:20 출처: 시립중랑청소년센터

캠페인활동을 하는 에너지리더 청소년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01일 -- 서울시(시장 박원순)가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에 위탁해 운영하는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가 진행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돼 ‘우리는 청소년 에너지리더’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로 3년째 운영되는 이 사업은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15명의 청소년을 선발해 에너지배우기(교육), 에너지나누기(나눔부스운영), 에너지알리기(캠페인활동)라는 세 가지 큰 주제로 청소년 에너지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7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8월에는 전문 강사를 통한 재생가능에너지 교육과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 등에 교육 활동이 진행된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재생가능에너지 체험 부스 운영과 온실가스 줄이기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내용에 따라 봉사활동 시간도 지급된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온라인을 통한 에너지절약 실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이러한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재생가능에너지에 대한 정보 제공과 올바른 에너지 소비 습관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시립중랑청소년센터는 학교 단위 에너지교육도 무료 지원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학교 또는 청소년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홈페이지(www.jjang.or.kr) 확인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립중랑청소년센터(관장 박충서)에는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력이 발현되는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있다. ‘뚝딱이 창의공작소’는 나무, 흙 등 자연 친화적 소재를 활용해 청소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지적·신체 활동을 진행한다. 또한 메이커 교육 근간이 되는 DIY(Do It Your self)를 기초로 하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색다른 진로체험 프로그램, 3D프린터, 코딩 등을 활용해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실습과 체험으로 미래 진로 직업과 자기 결정권을 주도하는 역량을 향상시키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립중랑청소년센터 개요

서울특별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은 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이 수탁운영하는 비영리 사회교육기관으로서 서울시의 예산지원을 받아 서울 소재의 직장을 다니는 만 26세 이하의 미혼여성들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안전한 주거생활을 제공하기 위하여 미혼여성근로청소년기숙형아파트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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