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모터스, BMW 렌터카 서비스 개시

“BMW에는 BMW로 서비스 받으세요”
사고 수리 기간 동안 BMW 렌터카로 24시간 원스톱 서비스 운영

2019-07-22 09:00 출처: 바바리안모터스

인천--(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22일 -- BMW 공식 딜러 바바리안모터스는 6월 1일부터 사고 수리를 위하여 서비스센터 방문 즉시 렌터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24시간 원스톱 렌터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바바리안모터스는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맡기면서부터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을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고객은 수리 및 렌터카 서비스 접수 후 바로 BMW 차량을 제공받음으로써, 대기하는 기간 없이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서비스는 사고수리 시 바바리안모터스가 보유하고 있는 BMW 차량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바바리안모터스는 서울, 인천, 경기 서부지역에서 발생하는 BMW 차량의 사고에 즉각 대응하고자 24시간 서비스센터 응대 시스템을 갖춰 발빠르게 고객의 니즈에 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고 차량을 서비스센터에 맡기고 수리 기간 동안 보험사를 통해 렌트 하는 경우, 브랜드와 관계없이 소유 차량과 동일 배기량 기준의 차량을 받게 된다.

바바리안모터스의 렌터카 서비스는 바바리안모터스에서 보유 및 관리하고 있는 BMW 차량으로 서비스가 제공되므로 쾌적하고 안전하게 관리된 동일 모델의 차량으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바바리안모터스는 이를 통해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브랜드 선호도가 높아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바바리안모터스 이인석 대표이사는 “렌터카 서비스는 현재 바바리안모터스 송도 콤플렉스와 일산지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 모든 서비스 네트워크로 렌터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렌터카 서비스 차량도 점차 늘려갈 예정”이라며 “항상 고객과 함께하는 바바리안모터스의 미션을 근간으로 고객의 고충을 빠르게 해소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바리안모터스 개요

바바리안모터스는 1996년 3월 인천에 처음 BMW 전시장을 오픈한 이래 22년 동안 한국 수입 자동차 시장의 질적, 양적 발전과 그 궤적을 함께 해왔다. 서울, 인천, 경기 서부권역에 BMW와 MINI 신차 전시장, 인증 중고차 전시장, 공식 서비스센터, 신세계 스타필드 고양에 BMW와 MINI 라운지를 운영하여 네트워크 접근성을 높이고 차량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했다. 2018년 2월 국내 최초 M특화 전시장인 BMW 자유로 전시장을 오픈하여 고성능 M모델을 비롯해 BMW 차량의 역동적인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바바리안모터스의 핵심가치인 열정, 투명성, 소통, 즐거움을 바탕으로 ‘항상 고객과 함께’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과 소통하고 있으며, Beyond Auto라는 슬로건 아래 자동차를 넘어 문화적 가치를 중시하고 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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