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트레블 코리아, R&D 성과로 AI·빅데이터 기반 의료관광 혁신 선도

2025년 고수요 데이터 확충사업 참여, 외국인 의료관광 데이터 공개
15년간 누적된 인바운드 데이터와 AI 분석으로 국가별 맞춤 전략 제공
피부·성형·안과 수요 변화 대응, 글로벌 환자 유치 경쟁력 강화

2025-08-29 11:22 출처: 레드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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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한국 의료관광 플랫폼 메디컬 트레블 코리아(Medical Travel Korea, www.medicaltravelkorea.com)가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의료관광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 메디컬 트레블 코리아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고 한국문화정보원이 운영하는 ‘2025년 고수요 데이터 확충사업 - 문화 분야 고수요 데이터 확충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 컨슈머인사이트, 레드테이블, LG유플러스, 삼성카드와 협력해 외국인 의료관광 데이터를 활용하며, 국적별 유동인구와 병원 방문 전환율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병원의 입지 전략, 국가별 맞춤형 마케팅, 관광-의료 융합 서비스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다.

메디컬 트레블 코리아는 15년간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외국인 환자의 상담·예약·결제 패턴을 분석하고 병원에 △국가별 환자 유입 전략 △이탈 고객 리마케팅 △고단가 시술 중심 마케팅 전략 등을 제안한다. 또한 AI 기반 스마트 매칭과 실시간 다국어 고객 서비스로 해외 환자가 안심하고 한국 의료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플랫폼에는 300여 개의 국내 병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110개국 환자가 이용하는 국내 최대 의료관광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언어권별 비중은 영어권 50%, 중국어권 35%, 일본어권 10%, 기타 5%며, 주요 국적은 중국, 일본, 대만, 미국 순이다.

특히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피부과 시술은 관광 일정 속 일상형 서비스로 자리잡았고 △성형외과는 코로나19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안과 시술은 외국인 관심 증가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메디컬 트레블 코리아를 운영하는 레드테이블의 도해용 대표는 “15년간 축적된 의료관광 데이터를 분석해 외국인 환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병원 맞춤형 전략을 제공하고 있다”며 “AI·빅데이터 기반 의료관광 플랫폼이 한국 의료기관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메디컬 트레블 코리아는 단순 예약 중개를 넘어 구글 예약 한국 파트너로서 글로벌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며, 벤처기업 인증, 보건복지부 의료관광 유치기관 등록, 서울관광재단 해외홍보 협력기관 선정 등 정부 및 지자체와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단순 플랫폼이 아닌 데이터 기반 기술기업으로서 향후 한국 의료관광의 글로벌 확산에 중요한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다.

레드테이블 소개

레드테이블은 외국인을 위한 의료관광 플랫폼 메디컬트레블코리아, 결제 서비스 코리아트레블카드, 관광 정보 서비스 레드테이블을 운영하는 관광 전문기업이다. 자체 데이터 수집·분석 시스템과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외국인 고객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맞춤형 의료·관광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예약, 결제 전 과정을 다국어로 지원하며, 글로벌 고객의 경험을 혁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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